대부분 익명신청이라 강제성이 있을 수 없지만, 강연회 공간이 최대 50-60명이라서 강연회 신청을 여기서 마감해야 할 듯 합니다. 블로그에 39분, 트위터로 18분이 오시겠다고 남겨주셨네요. 근방 100미터 안에서 더 큰 강연장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불가능하네요. 저는 강남교보 '티움'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고, 출판사도 저자 인지도를 감안했을 때 100명 이상이 들어가는 강연장을 잡을 생각은 미처 못한 것 같습니다. 에스티마님 말씀이 강연 참석 신청자 대비 실제 참석자는 50%정도라고 하셨는데, 저는 그 보다 높을 것 같다는 감이 옵니다. 정말 50%면 편안하고, 100%면 좀 부대끼는 공간이 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. 제가 매크로 애널리스트를 그만둔 2006년까지 프리젠테이션/강연을 수 백번은 해본 것 같은데(250명의 단위농협 조합장 상대 강연이 제일 기억에 납니다), 토요일 강연은 좀 부담이네요. 재미가 있으면서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.
인생에서 기대와 실망은 항상 함께 가는 법.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아 주세요. 신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, 토요일에 뵙겠습니다.
휴브리스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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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걱...!
ReplyDelete이거 별 생각없이 오픈된 강연회인줄 알고 시간과 장소만 기록해두고 있었는데...
망했군요. ㅜ_ㅜ
에효효효~ 어쩔 수 없지요.
한발 늦은 일인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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