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April 05, 2012

RE: 독서의 (비)효용

트위터에서 읽었던 글을 구글에서 찾다가, 내가 인터뷰의 절반만 읽었다는 걸 알았다. 여준영이란 분이 쓴 다른 글도 읽게 됐는데--

"책속에 길이 없다"

1 comment:

  1. 물론 대구 요리를 책으로 읽는 것 보다 직접 해보고 맛 보는게 훨씬 낫죠. 마찬가지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 것보다 사무치게 슬픈 사랑을 직접 해보는게 나을 겁니다. 문제는 한 사람은 그렇게 많은 경험을 할 기회가 없다는 거고, 그런 면에서 저는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또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의 유용성을 지지합니다.

    ReplyDelet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