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August 18, 2011

헌사

'한계를 먼저 인정하지 마라. 안되면 될때까지 하라. 포기하지 마라. 인생은 결국 생각한대로 흘러가게 돼 있다'
ㅡ김성근


나의 iPad에서 보냄

3 comments:

  1. 사실 이런 이야기는 시크릿을 비롯한 여러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이야깁니다.
    근데 김성근 같은 사람이하면 그럴듯하단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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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윗분 얘기에 격하게 공감이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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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익명/
    똑같은 사랑노래도 누가 부르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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