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bris would anger the genie @hubris2015/ hubris2015@gmail.com
금융세계만이 아니라일반적인 세계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말 같습니다.
간단한 말인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네요. 실제로 두 감정 모두를 극복하는것이 가능할까요?
익명/저도 계속 생각중인데 참 어려운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.
제가 요즘 중요한 시험을 보는 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'시험을 잘 보고 싶다는 욕심' 또는 '시험을 잘 못 보면 어떡하지? 하는 공포' 둘 다를 벗어나는 건 참 힘든 것 같습니다.다만 막상 시험장에 앉았을 때, 아무 생각 없이 차분해지는 그 상태는 참 좋더라고요.
그렇죠. 저도 시험준비는 고통스러운 적이 많지만, 시험보는 시간 자체는 이후에 단지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 때문이 아니라, 그 자체로서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.
금융세계만이 아니라
ReplyDelete일반적인 세계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말 같습니다.
간단한 말인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네요. 실제로 두 감정 모두를 극복하는것이 가능할까요?
ReplyDelete익명/
ReplyDelete저도 계속 생각중인데 참 어려운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.
제가 요즘 중요한 시험을 보는 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'시험을 잘 보고 싶다는 욕심' 또는 '시험을 잘 못 보면 어떡하지? 하는 공포' 둘 다를 벗어나는 건 참 힘든 것 같습니다.
ReplyDelete다만 막상 시험장에 앉았을 때, 아무 생각 없이 차분해지는 그 상태는 참 좋더라고요.
그렇죠. 저도 시험준비는 고통스러운 적이 많지만, 시험보는 시간 자체는 이후에 단지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 때문이 아니라, 그 자체로서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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